📈 오늘 증시 마감
국내 증시는 양 시장 모두 상승했으며 코스닥의 상승률이 더 컸습니다. 마감 후 확인된 코스피는 5,683.80포인트, 전일 대비 +35.01포인트(+0.62%), 코스닥은 714.95포인트, +10.56포인트(+1.50%)로 표시됐습니다.
코스피는 상승 568종목·하락 303종목·보합 41종목, 코스닥은 상승 958종목·하락 698종목·보합 90종목입니다. 두 시장 모두 상승 종목이 더 많아 지수 상승이 일부 종목에만 국한된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업종별 주도권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자료 기준: 한국투자증권 단일 출처의 당일 마감 구간 자료이며 정확한 지수 관측시각은 미확인입니다. 거래대금은 단위가 확인되지 않아 금액을 싣지 않습니다.
📎 출처: 한국투자증권 코스피 · 코스닥
💰 수급 동향
프로그램매매의 순매매 거래대금 부호는 코스피가 순매도, 코스닥이 순매수였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차익·비차익 모두 매도 우위, 코스닥에서는 모두 매수 우위로 나타났습니다.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와 프로그램매매 방향은 일치하지만, 이것만으로 상승 원인이나 외국인 매수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자료 기준: 서로 다른 조회 시점의 프로그램매매 합계 값에 차이가 있으나 방향은 같습니다. 금액 단위가 확인되지 않아 규모 비교는 하지 않으며, 개인·외국인·기관별 당일 순매수는 미확인입니다.
📎 출처: 한국투자증권 코스피 프로그램매매 · 코스닥 프로그램매매
🏢 주요 종목
아래는 2026-11-04 일봉의 종가 필드 관측값입니다. 등락률은 동일 출처의 직전 관측 일봉인 2026-11-03과 비교한 프로그램 계산값이며, 거래소 달력으로 확인한 전 거래일 대비 수치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 삼성전자(005930) — 일봉 종가 필드 218,000원, 직전 관측 일봉 대비 −1.80%.
- SK하이닉스(000660) — 일봉 종가 필드 1,395,000원, 직전 관측 일봉 대비 −1.34%.
- 기아(000270) — 일봉 종가 필드 95,600원, 직전 관측 일봉 대비 −1.14%.
- KODEX 200(069500) — 일봉 종가 필드 89,715원, 직전 관측 일봉 대비 +0.44%. ETF 가격이며 코스피200 지수 수치가 아닙니다.
자료 기준: 토스 단일 출처의 수정주가 적용 일봉입니다. 거래소·세부 수정 기준과 정확한 종가 체결시각은 미확인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는 다른 조회 시점의 당일 일봉 값에도 차이가 있어 위 관측값을 확정 정규장 종가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시간외 참고가격은 삼성전자 217,500원·등락률 미확인(한국 2026-11-04 16:02:45 KST), SK하이닉스 1,393,000원·등락률 미확인(한국 2026-11-04 16:02:44 KST)입니다. 현지·한국 시간은 동일하며, 위 일봉과 장 구간이 달라 혼합하지 않습니다.
한전KPS는 2026-11-04 IR 개최 안내와 결산실적 공시예고가 접수됐습니다. 확인된 것은 공시 목록의 접수 사실이며 실제 개최일·시각과 실적 내용은 미확인입니다.
📎 출처: 토스 삼성전자 일봉 · SK하이닉스 일봉 · 기아 일봉 · KODEX 200 일봉 · 시간외 참고가격 · DART 한전KPS 공시 목록
💱 환율 및 원자재
원/달러 환율은 1,341.7원, 중간환율은 1,341.4원입니다. 유효 시작시각은 한국 2026-11-04 16:02:32 KST(현지·한국 시간 동일)이며 서울 외환시장 확정 종가가 아닌 해당 유효구간의 참고값입니다.
에너지 가격의 참고자료로, 미국 EIA가 2026-11-03 발표한 주간 통계에서 2026-11-02 기준 일반 휘발유는 4.153달러/갤런, 도로용 디젤은 6.292달러/갤런입니다. 이는 미국 소매 연료가격으로 당일 WTI 선물이나 현물가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당일 원유·금 가격은 미확인입니다.
자료 기준: 환율은 단일 출처이며 다른 시점의 환율과 같은 순간의 가격으로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EIA 자료는 주간 통계로 발표일과 조사 기준일을 구분했습니다.
🪙 암호화폐 동향
가격·등락률·관측시각이 확인된 암호화폐 자료가 없어 당일 방향이나 국내 증시와의 동조화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출처: 인용 가능한 원문 없음.
🧭 마감 상세 분석 및 내일 전략 포인트
- 상승의 범위는 확인됐지만 주도 업종은 별개입니다. 두 시장 모두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습니다. 코스닥의 지수 상승률도 더 높아 당일 반등의 상대강도는 코스닥 쪽입니다. 다만 업종별 기여도 없이 특정 산업이 시장을 이끌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다음 장에서도 상승 종목 우위가 유지된다면 반등의 확산이라는 해석이 강화됩니다.
- 지수 상승과 대표 종목 약세가 공존했습니다. KODEX 200의 일봉 비교는 상승인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의 같은 출처 일봉 비교는 하락입니다. 따라서 지수 상승을 대표 반도체주의 동반 회복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대표 종목의 회복이 더해지면 상승의 지속성을 평가할 근거가 늘어나지만, 일봉 값이 조회 시점에 따라 달라진 점 때문에 세부 강도 해석은 잠정적입니다.
- 과거 수준 회복과 하루 반등은 구분해야 합니다. 2026-10-30 과거 기록의 KODEX 200 일봉 종가는 90,800원·당시 등락률 미확인이었습니다. 오늘의 일봉 관측값은 그보다 낮습니다. 동일 ETF의 원화 일봉 종가 필드 비교에서 과거 수준 미회복은 확인되지만, 이것만으로 연속 하락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중간 거래일을 모두 포괄하는 누적 비교는 부족합니다.
- 수급은 시장별로 다른 확인 신호를 줍니다. 코스피 상승에도 프로그램 거래대금은 매도 우위였고 코스닥은 매수 우위였습니다. 코스닥의 가격·프로그램 방향 일치는 반등의 보조 근거지만, 외국인·기관의 지속적 자금 유입을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다음 장에 프로그램 방향이 반전되거나 시장 폭이 다시 좁아지면 반등 확산 가설을 낮춰야 합니다.
- 물가와 대외수지는 다음 판단의 배경입니다. 전일인 2026-11-03 게시된 10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8%였고 식료품·에너지 제외 물가도 전년 동월 대비 +2.8%였습니다. 이를 오늘 반등의 직접 원인으로 연결할 근거는 없습니다. 조건부로 물가 부담이 이어지고 원화가 약해진다면 비용 민감 업종의 이익 전망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국제수지 발표는 대외수지 여건을 점검할 계기입니다.
체크포인트
- 코스닥 상대강도와 양 시장의 상승 종목 우위가 다음 장에도 함께 유지되는가.
- 대표 반도체주의 동일 장 구간 가격이 회복되고, 투자자별 수급에서도 이를 뒷받침하는가.
- 국제수지 발표 이후 원/달러 환율과 프로그램매매 방향이 반등 지속 가설을 지지하는가.
📎 출처: 한국투자증권 · 토스 당일 ETF 일봉 · 2026-10-30 과거 일봉 근거 ·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 · 기획재정부 동일 통계 요약
🔭 내일 전망 및 주요 일정
한국은행 통계 달력에는 2026-11-05 2026년 9월 국제수지(잠정)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발표시각은 미확인입니다. 한전KPS의 IR 안내·실적 공시예고 접수를 내일 행사 개최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전망은 조건부입니다. 상승 종목 우위가 유지되고 대표 종목까지 회복에 참여하면 반등의 확산을 기대할 근거가 늘어납니다. 반대로 코스닥의 상대강도가 약해지면서 프로그램매매도 매도로 돌아서면 오늘 상승만으로 추세 전환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방향을 미리 확정하기보다 시장 폭·대표 종목·수급의 동시 개선 여부를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출처: 한국은행 통계 발표 일정 · DART 한전KPS 공시 목록